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
2020-2021
랭킹 경기 승점
1 로사리오 센트랄 5 3 1 1 10
2 라누스 5 2 2 1 8
3 데펜사 이 후스티시아 5 2 2 1 8
4 우니온 데 산타페 5 2 1 2 7
5 알도시비 5 1 1 3 4
6 파트로나토 5 1 1 3 4

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

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은 아르헨티나의 프로축구 1부리그이다. 현재 20개 팀이 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.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자료 에 따르면, 아르헨티나 리그는 현재 세계 상위권 프로 축구 리그 중 하나에 속한다.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로 꼽히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, 이탈리아 세리에 A,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, 독일 분데스리가, 그리고 포르투갈 리가 등 많은 리그에서 아르헨티나 리그 출신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. 2012/13 시즌부터 프리메라 디비시온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하나의 우승 팀을 정하는 새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.승강제는 지난 3년간의 리그 성적을 합산해 다음 아페르투라가 시작할 때 이루어진다. 프리메라 디비시온 3년간 평균 성적(평균승률) 최하위 두 팀은 2부리그인 프리메라 B 나시오날 최상위 두 팀과 바로 교체되며, 프리메라 디비시온 3년 평균 성적이 17위와 18위인 팀은 프로모시온이라 불리는 별도의 플레이오프를 프리메라 B 나시오날 4위와 3위 팀과 갖게 된다. 프로모시온에서 이긴 두 팀이 프리메라 디비시온에 있게 되므로, 승강이 이뤄지는 팀의 숫자는 2개 팀에서 4개 팀까지 변할 수 있다. 조금 복잡한 이 승강제 방식은 빅 클럽들의 강등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. 리그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이었던 두 클럽 리버 플레이트와 보카 주니어스 역시 강등 위기에 처한 적이 있으며, 직접적으로는 역시 빅 클럽인 산로렌소의 강등(1981년)으로 인해 생긴 제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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